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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박이나 당일여행으로 코스?
    답변하기 buyer   lee0514 코멘트 : 0 분류 : 수송/여행

    무박이나 당일여행 코스로 괜찮은 여행지 있을까요??

     

    추천해주세요~~

    • 조회 : 4,168       코멘트 : 0       작성일 : 2010-08-05 11:46:25       최근수정일 : 2010-08-15 1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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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여행,무박,당일여행,국내여행지,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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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무박이나 당일여행으로 코스?
    • 답변자 : opnion      코멘트 : 0     작성일 : 2010-08-09     분야 : 수송/여행 

    • 봉평 허브나라 농원 - 대관령 양떼목장 - 오대산 월정사와 전나무숲길 일정보기
      양들이 너무 귀엽죠? 저는 약간 추울때 다녀왔었는데 그때의 차가운 공기의 느낌이 아직까지 생생해요^^





      양평 두물머리 - 춘천 남이섬 - 가평 쁘띠프랑스 일정보기
      어린왕자를 만나볼 수 있는 곳 쁘띠프랑스 입니다^^ 보고 실망하시는 분이 종종 있는거 같던데 저는 쁘띠프랑스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남이섬도 둘러 볼 수 있어 좋은 일정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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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당일치기 여행지,클레버스,CLEBUS,지식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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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무박이나 당일여행으로 코스?
    • 답변자 : kastin      코멘트 : 0     작성일 : 2010-08-09     분야 : 수송/여행 
    • 강화 석모도…붉은 노을 머무는 포구

      아름다운 겨울 여행지로 섬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석모도는 볼거리가 많아 젊은 시절 한번쯤은 다녀왔음직한 여행지다. 아련한 추억의 그림자를 찾아 떠난 그곳엔 쓸쓸하지만 분위기 있는 풍치가 있다. 석모도로 가는 배를 타는 일은 섬 여행의 묘미다. 강화도 외포리항에서 서쪽으로 1.5㎞ 해상에 떠 있는 석모도는 여객선(삼보해운·032-932-6007, 3324)으로 10분이 채 안 걸린다.

      승객들이 던지는 새우깡에 길들여진 갈매기 떼와 함께 석모도 여행은 시작된다. 섬 길은 해안을 따라 41.8㎞로 둥글게 연결되는데 가는 길목 곳곳에 아름다운 겨울 바다가 펼쳐진다. 섬의 남동쪽 끝에 위치한 해명산, 중앙에 있는 상봉산이 산지를 이루고, 상주산이 이어지는 북부와 서부의 간척지는 평지를 이룬다.


      이 세 개의 산에서 삼산면이라는 지명이 유래했다. 삼산면은 간척사업으로 석모도를 비롯한 9개의 섬을 연결했다. 이곳에서 꼭 봐야 할 겨울철 명물은 갯벌 진흙을 붉게 물들이며 바다로 떨어지는 핏빛 낙조다. 낙조를 기다리는 동안 다른 명소를 먼저 둘러보자.

      해명산과 상봉산 사이에 위치한 보문사에 관광객의 발길이 머문다. 동이 틀 무렵 절 앞 바다에서 들리는 파도 소리와 눈썹바위의 마애관음 보살상을 듣고 보기 위해서다. 과연 강화8경으로 손꼽히는데 손색이 없다. 보문사 관광은 일주문에서부터 걸어 경내의 석굴법당을 보고, 윤전대를 지나 눈썹바위 마애불상까지 발품을 팔아 올라가는 코스로 이어진다.

      ▶(좌)석모도는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진은 외포리 선착장.
      (우)눈썹바위 아래 새겨진 마애불상이 관광객을 맞아준다.

      돌아가는 탑으로 잘 알려진 윤전대에는 소원을 써서 넣고 돌리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전설이 내려 온다. 눈썹바위 밑에 정교하게 새겨진 마애불상의 실눈은 감겨 있는 듯하면서 늘 미소를 띠고 있어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양식장을 하다가 5년 전 발견한 시욕장은 지하 700m에서 분출되는 자연 해수온천이다. 시설은 미흡하지만 짠맛에 쓴맛까지 가세한 뜨거운 온천수에 반신욕을 즐기고 나면 관광으로 뻣뻣해진 다리가 금세 풀린다. ‘웰빙’이 따로 없다. 찬물이 전혀 없어 오래 즐기는 건 무리. 섬의 서쪽 끝으로 가면 민머루 해수욕장이 나온다. 민머루 해안에서 보는 낙조가 가장 아름답다. 지는 해가 바다를 걷는 여행 동반자들을 아름답게 장식해준다.

      어떻게 가나 경로: 48번 국도→김포나들목→강화대교 건너 직진→냉정 삼거리에서 좌회전→찬우물 삼거리에서 우회전→인산저수지에서 우회전→외포리 선착장(031-932-6007), 배에서 내려 삼거리에서 좌회전→민머루해수욕장, 보문사, 1시간 30분~2시간 소요 INFO: 석모도 관리소 032-930-3612

      뭐하고 즐기나 볼거리: 동막해수욕장, 강화도 갯벌 센터, 강화역사관, 초지진, 강화성당, 고려궁지, 적석사 낙조대, 마니산, 백련사 먹거리: 통나무식당(꽃게탕, 032-932-3261), 연꽃마을(해물찜, 032-933-3247), 별천지(병어조림, 032-932-9936), 금정횟집(자연산 장어, 032-932-8799), 곡촌(보리밥, 032-937-7868), 갑곶돈대숯불장어구이(숯불장어구이, 032-932-2580)



      파주 헤이리…문화 향기 그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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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당일치기여행,클레버스,CLEBUS,지식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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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무박이나 당일여행으로 코스?
      • 답변자 : parise      코멘트 : 0     작성일 : 2010-08-09     분야 : 수송/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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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 남이섬~~

         


        북한강에 떠 있는 반달 모양의 남이섬은 원래 섬이 아니었으나, 청평댐이 세워지면서 주위가 물에 잠겨 섬이되었다.
        조선 세조 때 병조판서를 지내다 역적으로 몰려 28살 젊은 나이로 요절한 남이장군의 묘가 이곳에 있으며,

        그의 이름을 따서 남이섬이라 부른다 .

        서울에서 남이섬까지 자가용이 없다면 가기 힘드냐구요?
        인사동에서 남이섬까지 한번에 오는 셔틀버스가 운행중 이랍니다.
        일반은 가격이 왕복으로 15.000원^^








        추억의 옛날 도시락을 파는 곳~
        도시락은 4000원 / 김치전은 6000원 ^^







        종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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