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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2 의 스토리라인을 좀 알수 있을까요??
    답변하기 buyer   a12345 코멘트 : 0 분류 : 게임/레저

    스타크래프트를 보면 스토리가 있던데요

     

    그냥 쉽게 읽고 넘길 스토리가 이닌거 같아서요

     

    스타1부터 해서 스타2까지의 스토리를 좀 알고 싶어요

     

    테란 저그 프로토스에 관하여

    • 조회 : 2,358       코멘트 : 0       작성일 : 2010-05-04 14:17:43       최근수정일 : 2010-05-14 14: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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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스타2,스타크레프트2,star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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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스타2 의 스토리라인을 좀 알수 있을까요??
    • 답변자 : jungonjung      코멘트 : 0     작성일 : 2010-05-04     분야 : 게임/레저 
    • 스타크래프트1 스토리 라인

       

      Presursor : 스타크래프트 데모를 깔때 있던 내용. 처음 코푸룰루 섹터로 휘말려 온 지구의 범죄자들은 척박한 환경에서 나름대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프로토스와의 일전을 준비하고 있던 오버마인드는 지구인을 감염시켜 프로토스 침공에 앞세우려 하고 이런 오버마인드의 음모를 막기 위해서 케르베로스(Cerberus)부대가 나서서 저그의 침략을 막아낸다.(케르베로스 부대는 저그와 맞서 싸우다 대부분이 전사하게 된다고 크리스 멧젠이 언급했습니다.)

       

       

      Episode 1(테란) : 마 사라의 보안관으로 재임하고 있던 짐 레이너는 에드문드 듀크의 명령을 받아 저그를 척살한다. 이 공격도중 감염된 커멘드센터를 발견하게 되고 그것을 파괴하자 듀크는 중요한 기물을 파괴함과 동시에 명령을 거부했다고 반역자로 몰리게 된다.

       

      이때 '코랄의 아들'(멩스크가 이끄는 단체)의 지도자 멩스크가 레이너를 구해주고 레이너는 멩스크를 보좌하게 된다. 멩스크는 마 사라가 너무 늦었다는 것을 깨닫고 레이너에게 빠져 나오기 전 연합군의 기지에서 데이터를 빼내오라고 하게 된다. 데이터를 분석하는 도중 사라 케리건은 안티건(반란 단체의 이름입니다)을 합병하고 위험에 빠진 알파중대의 듀크장군을 멩스크는 구해오라 하고, 케리건과 레이너는 이를 반신반의 하면서 구해온다.

       

      그리고 연구소에서 빼온 데이터디스크의 해독이 끝나고, 이를 고스트인 사라 케리건이 설명한다. 연합군은 사이버네틱스 기술(인간과 컴퓨터의 조합기술 : 고스트의 능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 눈과 뇌를 제거하고 컴퓨터로 된 안구와 칩을 이식)로 만들어진 고스트의 정신파와 저그의 정신파를 동조해서 작동시키는 정신파생성기라는 물건에 대해 알게 된다.

       

      멩스크는 케리건으로 하여금 마 사라에 정신파 생성기를 설치하고 듀크로 하여금 타르소니스를 치게 한다. 그러나 멩스크의 갑작스런 명령으로 타소니스에도 정신파생성기를 설치하게 된다. 순간 프로토스가 정신파생성기에 이끌린 저그를 공격하려 하고 프로토스가 저그를 공격하게되면 그틈을 타서 연합군이 도망갈거라 생각한 멩스크는 케리건을 보내 프로토스 무력화 명령을 내린다.

       

      케리건은 명령대로 프로토스를 무력화하지만 멩스크는 저그가 밀려와서 구출을 요청하는 케리건을 버려두고 철수를 하고 이에 분노한 짐레이너는 멩스크를 배반하게 되고 이온캐논을 부신 후 탈출하고 멩스크는 황제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Enslavers(테란) : 황제의 자리에 오른 멩스크. 그러나 그에게는 한가지 골칫덩어리가 있는데 그것은 우주해적 앨런 셰자르. 멩스크는 세러브레이트를 조작해서 저그를 이용할 정도인 앨런 셰자르를 치기로 하고 구이 몬태그로 하여금 사전작업을 시킨다. 그 다음 톰 카젠스카이와 마젤란을 시켜서 셰자르를 치려 하나 이때 프로토스의 집정관 모조는 멩스크의 부대에 셰자르에게 잡혀있는 자신들의 일행을 구해달라고 요청한다. 멩스크는 무시하라고 하지만 카젠스카이와 마젤란은 모조, 월브링어, 대니모트를 구해내고 아이어에 있던 셰자르를 몰아내는데 성공한다.

       

       

      Episode 2(저그) : 오버마인드는 크리살리스에서 뭔가 심상치않은 기운을 발견하고, 이것이 자신의 대리를 맡게 될수도 있다며 이것을 지키라는 명령을 한다. 또 계속되는 프로토스의 위협에 오버마인드는 저그의 고향 행성인 차행성으로 돌아가서 이것을 지키라는 명령을 하게 된다.

       

      계속되는 임무... 크리살리스에서 발산하는 염력이 강해서 적을 자꾸 끌어 온다고 셀러브레이트 자츠는 말한다. 그리고 테란군이 침입한다. 결국 크리살리스에서 무언가가 태어나지만 그것은 반란군이 버리고간 케리건. 이미 저그에게 감염되있었고 저그를 위해 몸바치겠다는 말까지 한다. 그러나 쳐들어왔던 테란군에는 짐 레이너가 있었고, 짐레이너와 감염된 케리건은 몇마디 주고 받은 뒤,&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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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클레버스,CLEBUS,지식스토어,스타크래프트,스토리,게임,스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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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스타2 의 스토리라인을 좀 알수 있을까요??
    • 답변자 : dlgksahl      코멘트 : 0     작성일 : 2010-05-04     분야 : 게임/레저 
    •  

      저그의 간략한 스토리


      저그는 테란이나 프로토스와는 완전히 다른 유형의 종족이다. 저그 감염을 통해 다양한 종들이

       

      통합되어 큰 무리를 이룬 집단이다. 이들은 선택적인 진화를 통해 빠른 속도로 치명적이고

       

      효과적인 살인 무기로 진화하여 저그 종족의 절대적인 지배력을 확장하고 있다. 저그는 무기,

       

      방어구, 우주선을 만드는 데 과학 기술을 이용하지 않는다. 대신, 생물학적인 적응력과 계획된

       

      변이를 통해 이들을 생산해 낸다. 사실 저그 건물조차도 살아있고 성장하는 유기체인 저그

       

      서식지의 특화된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저그가 코프룰루 구역에 처음 도착했을 때 저그는 초월체로 알려진 저그의 집단 의식체의 절대

       

      복종 아래 규합되어 있었다. 초월체는 궁극적으로 모든 저그의 행동을 지휘했고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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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스타2,클레버스,CLEBUS,지식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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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스타2 의 스토리라인을 좀 알수 있을까요??
    • 답변자 : thotho22      코멘트 : 0     작성일 : 2010-05-05     분야 : 게임/레저 
    • 최초의 조우

      란이 처음으로 은하계 가장자리를 탐험하게 된 것은 자동 운항하던 식민지 함선이 항해 기능 고장으로 항로를 이탈했을 때이다. 목적지를 벗어난 함선들은 코프룰루 지역에 흩어져 있는 세 개의 행성에 불시착했다.

      테란은 수십 년에 걸쳐 식민지를 건설하고 다른 행성으로 세력을 확장했으나 결국 서로 간의 알력과 분쟁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길드 전쟁이 종결된 후 10년 동안 테란 연방은 우주 식민지에서 절대적인 지배권을 행사했다.

      그러던 어느 날 어슴푸레 빛나는 프로토스 전함이 연방의 영토인 차우 사라 행성에 갑자기 모습을 드러냈고, 테란 식민지는 이로써 우주의 유일한 지적 생명체가 자신들만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이 진보한 외계 함선은 선전 포고도 없이 행성 표면을 초토화시켜 버렸다.

      까닭을 알 수 없는 공격에 동요한 테란 연방은 근처의 마 사라 식민지를 보호하고자 에드먼드 듀크 대령이 이끄는 함대를 보냈다. 뜻밖에도 프로토스는 퇴각했고, 듀크 대령은 의기양양하게 프로토스의 퇴각이 연방의 승리임을 선언했다.

      마 사라

      한편, 마 사라에서는 불모지에서 보내온 구조 신호를 받고 출동한 연방보안관 짐 레이너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생명체에 감염된 테란 전초 기지를 발견했다. 생존자가 존재할 수 없음을 깨달은 레이너와 그의 부하들은 그 기지를 파괴했다.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연방은 레이너와 그의 부하들을 구속했다. 행성에는 더 많은 외계 생명체가 공격을 감행하기 시작했다. 마침 행성에 도착한 ‘코랄의 후예’라 불리는 반 연방 저항 세력이 외계 생명체들에 대항해 전투를 벌였고, 이는 저그로 알려진 이 외계 생명체에 대한 조직적인 대응의 시발점이 되었다.

      흉포한 저그는 손쓸 새도 없이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반란군의 도움으로 풀려난 레이너는 저그가 출현하리라는 것을 연방이 미리 인지하고 있었음을 알아냈다. 프로토스 함선이 다시 나타나 행성을 초토화하기 전, 레이너와 반란군 지도자인 멩스크는 가능한 많은 이들을 마 사라에서 대피시켰다.

      안티가 프라임

      깊은 환멸을 느낀 레이너는 ‘코랄의 후예’에 합류했다. 안티가 프라임 행성에서 레이너는 멩스크의 부관인 사라 케리건을 만났다. 멩스크 덕분에 정부의 신경 제어에서 벗어난 케리건은 한때 유령이라 불리는 연방의 정예 사이오닉 암살 요원이었다. 레이너와 케리건은 점차 훌륭한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갔다.

      멩스크는 신속하게 안티가 프라임의 연방군에 맞서 전면적인 반란을 일으켰다. 듀크 장군이 개입하려 했으나 그의 함선은 저그의 공격을 받고 위험에 처했다. 멩스크는 광포한 외계인에게서 듀크를 구출하고 그의 지위를 보장하는 조건으로 그를 ‘코랄의 후예’에 합류하도록 설득했다.

      연방은 서둘러 지원군을 안티가 프라임 행성에 보냈다. 하지만, 케리건과 멩스크는 연방 과학자들이 저그에게 신호를 보내는 데 사용된 ‘사이오닉 방사체’라는 장치를 만들어냈다는 무시무시한 비밀을 알아냈다. 파멸을 부르는 이 새로운 무기를 시험하는 과정에서 마 사라와 다른 식민지에 저그가 몰려들었던 것이다.

      멩스크는 안티가 프라임의 연방 기지에 사이오닉 방사체를 설치하라고 명령했고, 그 결과 저그가 몰려와 연방군을 괴멸시켰다. 뒤이어 나타난 프로토스는 차우 사라, 마 사라 행성에 이어 안티가 프라임마저 초토화시켰다.

      타르소니스
      지미, 틀에 박힌 백마 탄 왕자 같은 짓은 그만해요. 가끔은 당신에게도 그런 역할이 어울리지만요. 단지 지금... 지금은 아니에요. 누구도 날 구해줄 필요는 없어요. 난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잘 알아요. 프로토스는 저그뿐만 아니라 행성 전체를 파괴하려고 하죠. 내가 어떻게 아느냐면... 뭐 그냥 알고 있는 거예요. 난 유령 요원이죠, 기억나나요? 프로토스를 처리하고 나면 저그에 대해서도 뭔가 해볼 수 있겠죠. 악튜러스가 올 거예요. 그가 그럴 거란 걸 난 알아요.
      케리건

      다음으로 멩스크는 최종 목표인 연방의 수도 타르소니스 행성을 공격했다. 그는 부관 케리건의 염려를 무시하고, 오염되지 않은 인구 밀집 지역에 사이오닉 방사체를 설치할 것을 듀크 장군에게 명령했다. 저그가 타르소니스를 습격하자 레이너는 멩스크의 사상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목적을 달성할 수만 있다면 어떤 극악한 수단이라도 멩스크에게는 상관없는 듯 보였다. 그럼에도 레이너는 멩스크 안에 깊숙이 도사린 사악함을 완전히 알아차리지는 못했다.

      프로토스 함대 사령관인 집행관 태사다르는 이번에는 행성을 구할 목적으로 지상군을 투입했다. 이를 막기 위해 멩스크는 케리건에게 타르소니스에 있는 프로토스를 격파할 것을 명령했다. 마음속의 갈등을 외면하고 케리건은 명령에 따라 행성을 저그의 손아귀에 넘겨 주었다.

      쑥대밭이 된 행성에서 저그에게 둘러싸인 케리건은 구조를 요청했다. 그러나 충격적이게도 멩스크는 그녀를 배신하고 케리건과 그녀의 부하들에게 등을 돌렸다. 분노한 레이너는 멩스크의 기함 히페리온을 빠져나와 타르소니스로 돌아갔지만 케리건은 이미 저그에게 붙잡힌 뒤였다.

      테란 자치령의 등장
      날 멈출 순 없어. 네 녀석이건, 연방이건, 프로토스건 어느 누구도! 내가 이 구역을 손아귀에 넣을 수 없다면 차라리 모두 잿더미로 만들어 버릴 테다.
      악튜러스 멩스크

      이러한 작은 시련이 있었지만 악튜러스 멩스크는 거의 승리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타르소니스가 파괴되면서 연방은 붕괴되었다. 연방의 생존자 대부분은 코랄의 후예에 합류했고, 코랄의 후예는 외계 침략자에 맞설 수 있는 최대 군사 조직이 되었다. 이들은 수많은 테란의 생명을 구해냈다. 코랄의 후예는 행성의 거주민들이 개입을 달갑게 여기지 않을 때만 개입을 망설였을 뿐이다. 멩스크가 유감스럽게 언급했듯이, 결국 행성에 대한 최종 결정권은 각 행성의 지방 정부가 쥐고 있었다. 또한, 전쟁 기간이었던 만큼 코랄의 후예에게도 자원이 충분하지는 않았다.

      여러 행성이 연이어 코랄의 후예에게 도움을 청하자, 멩스크는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정부인 테란 자치령을 설립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멩스크는 자신을 테란 자치령의 황제로 선언하고 외계의 침략자를 무찌를 것을 약속했다.

      한편 레이너는 자신이 사라 케리건을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케리건을 구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레이너는 그녀의 이름을 걸고 정의의 길을 따를 것을 다짐했다.

      초월체

      테란은 저그가 본능에 의해 움직이는 집단이라는 섣부른 판단을 내렸지만, 사실 극도의 지각력을 갖춘 초월체라는 존재가 정신체로 불리는 수하들을 통해 저그를 다스리고 있었다. 게다가 초월체는 타르소니스 행성에서 저그의 새로운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우수한 생명체를 손에 넣었다.

      이 생명체는 단단한 고치로 보호되어 머나먼 잿더미 행성 차르로 보내졌고, 그곳에서 저그의 일원으로 다시 태어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고치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사이오닉 기운을 감지한 테란과 프로토스는 차르 행성으로 군사를 보냈다. 하지만 저그는 침입자들을 물리치고 고치가 열릴 때까지 이를 보호해냈다. 새로운 생명체, 코프룰루 전체의 미래를 영원히 변화시킬 존재가 탄생할 순간이었다.

      마침내 초월체의 충실한 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사라 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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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스타크래프트2,클레버스,CLEBUS,지식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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