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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신은?
    답변하기 buyer   ka0530 코멘트 : 0 분류 : 사회

    일본의 신들은 어떤가요???

     

    • 조회 : 2,084       코멘트 : 0       작성일 : 2010-04-29 08:38:16       최근수정일 : 2010-05-09 08: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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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일본의 신은?
    • 답변자 : dlgksahl      코멘트 : 0     작성일 : 2010-04-29     분야 : 사회 
    • 일본의 신들(日本書紀)

      主神 : 아마테라스 = 女神 アマテラス (天照大神)

      일본신화의 주신이자, 빛의 신. 전신이 광채가 나는 아름다운 여신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골칫덩어리 폭풍의 신 [스사노오]와 달과 어둠의 신 [쯔쿠요미]와는 형제들이다.
      전에 어떤 사건으로 그녀가 동굴에 숨어 버린 적이 있는데, 온 일본이 어두워지고 불행 이 끊이지 않았다한다. 아메노우즈메 여신의 '춤'으로 그녀를 다시 불러낸 일화는 잘 알려 져있다.
      창조신 이자나기가 세수를 할 때, 그의 눈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스사노오 = 破壞神 スサノオ (須佐之男命)

      창조신 이자나기의 코에서 태어난 폭풍의 남신. 야마타노 오로치를 퇴치하기도한 영웅.
      성격은 급하고 난폭해서 때때로 말(馬)로 변신, 누이인 아마테라스를 괴롭히는 것을 즐겼다.



      쯔쿠요미 = 天津神 ツクヨミ (月論命)

      달을 지배하는 신. 악한 신이다. 생명들의 식료를 담당하는 [포식]이라는 신을 맘에 안든다고 살해.
      누이인 아마테라스에게 큰 꾸중을 들은 뒤 신들의 세계에서 추방. 밤과 어둠을 지배하는 신이 된다.
      달과 해의 연관성을 만드는 신일듯. 몸안에 달을 담은 남신의 모습으로 묘사됨.



      아메노우즈메 = 女神 アメノウズメ (天宇受賣命)

      神樂(카구라)의 여신. 아름다운 용모를 지닌, 춤과 예술의 신이며 모든 신들에게 사랑 받는존재.
      아마테라스가 말로 변한 동생 스사노오의 횡포를 피해 동굴로 숨어, 세상이 어둠으로 고통 받을 때. 동굴 앞에서 신들을 모아놓고 '스트립쇼' 비슷한 야한 춤을 추어서 신들이 크게 웃게했다.

      밖에서 큰소리가 나자 궁금해진 아마테라스가 고개를 내밀 때, 힘의 신인 '다치가라오' 가
      그녀를 재빨리 잡아당겨 다시 세상은 빛과 태양이 돌아오게 되었다고한다.



      아메노토리후네 = 天津神 アメノトリフネ (天鳥船)

      벼락을 실어 나르는 배. 뇌신 다케미카즈치의 부속신이라고도 여겨졌다.



      오오쿠니누시 = 國津神 オオクニヌシ (大國主命)

      일본의 토지신인 國津神(쿠니쯔 가미)의 일원이며 스사노오의 자손. 풍요의 신이며 많은 처를 두고있다.



      오오야마쯔미 = 國津神 オオヤマツミ (大山津見神)

      산의 신이며. 농업과 사냥에 관련된 일을 하는 쿠니쯔 가미.



      오모히가네 = 天津神 オモヒカネ (思金神)

      모든 인간들의 머리를 합친 것보다도, 더 좋은 생각과 지혜를 발휘 할 수 있다고 하는 지혜의 신.
      아마테라스가 동굴로 숨었을 때, [아메노우즈메 스트립쇼]를 생각 해낸것도 '오모히가네'라고 한다.



      키쿠리히메 = 女神 キクリヒメ (菊理媛)

      부활과 은혜의 여신. 일본 '白山신사'의 여신으로 모셔지는 여신으로 여러가지 치유를 행하는 여신.
      중국에서 일본으로 전해진 여신으로 , 뱀이나 여우와도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있다.



      쿠시나다히메 = 女神 クシナダヒメ (櫛名田比買)

      8명의 자매중, 7명이 괴물 뱀 '야마타노 오로치'에게 제물로 바쳐진 뒤 자신마저 죽을 차례가 되었을 때 스사노오가 등장. 오로치를 퇴치한 뒤 쿠시나다히메를 자신의 부인으로 삼았다.



      코토시로누시 = 國津神 コトシロヌシ (事代主神)

      오오쿠니누시의 아들. 7복신 중 '에비스'와 동일시 된다.



      다케미카즈치 = 鬼神 タケミカヅチ (武甕雷神)

      일본의 번개신. 창조신 '이자나기'가 자신의 아들인 히노카그쯔치의 목을 벨 때 뿌려진 피가 돌에 스며들어 탄생했다고 한다. 검술의 신이며 전투의 신이기도 하다.



      다케미나가타 = 鬼神 タケミナカタ (建御名方神)

      군신이자 바람과 물의 신 . 다케미카즈치와의 전투로 모든 능력을 잃게되는 신.
      아마테라스 필두의 天津神 (아마쯔가미)들에게 끝까지 저항한 쿠니쯔가미로 알려져 있다.



      하치만 = 威靈 ハチマン (八幡)

      일본의 군신으로서 [應神天皇]이라는 일본 고대 황제의 신격화.



      야타가라스 = 靈鳥 ヤタガラス (八咫烏)

      일본 신화의 신들의 使者. 검고 거대한 까마귀로서 청백색 빛이 나는 한쪽 다리의 까마귀로도 등장한다.



      야마타노오로치 = 龍王 ヤマタノオロチ (八岐大蛇)

      붉은광채의 눈에 8개의 목을 가진 거대한 사룡. 한 나라를 점령. 인신공양을 받으며 살고있었다.
      후에 스사노오에게 퇴치됨. 스사노오가 이 뱀의 뱃속을 갈라보니 [천하의 명검]이 한자루 나왔다고 한다.
      '아메노 무라쿠모'라고 이름지어진 이 검은, 후에 일본의 왕자인 '야마토 타케루'가 한국 정벌을 떠났다가 멋지게 전멸 당한 뒤, 혼자서 이 검을 사용, 풀숲을 헤쳐나왔다 해서 '풀베는 검'이란 뜻의
      [초치검(쿠사나기의 검)]이라고 명명되어서 일본의 3대 국보가 되었다. 현재 진품은 소실됐다고 한다.



      마사카도 = 猛將 マサカド (將門) = (平 將門)

      서기 ~940년 (헤이안 시대) 사망한 민중의 영웅이자 용맹한 장수. 썩어 빠진 당시의 일본 정부에 대항해 시모우사 (현재의 일본 지바현과 이바라기현의 일부) 에 세력을 확대하고. 백성들을 위한, 백성들이 천대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신세계'를 꿈꾸며 스스로 신황(新皇)이라 칭한뒤 나라를 일으키려 했지만,

      당시 집권층인 후지와라 가문의 앞잡이가 된, 같은 혈족 '다이라노 사다모리(平貞盛)' 등에게 결국 멸망했다. 그의 시체는 절단 되어서 저자거리에 내걸렸으며, 그의 식솔과 모든 추종자들도같은 참사를 당했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볼때는 [반란자]에 지나지 않지만, 헤이안 시대 귀족 (후지와라家) 계층의 횡포와 억압이 너무나 극심한 것이라, 민중들에게는 큰 인기를 끌고있는 장군. 여신전생 시리즈의 모든 최강 방어구나 무기는 그의 이름을 따른것이 많다.



      요시쯔네 = 猛將 ヨシツネ (義經) = (源 義經)

      헤이안 시대말기. 썩은 귀족들인 다이라家를 멸망시키고 막부를 세운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의 동생.
      토끼를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했던가... 가장 큰 공을 세운 장수였던 요시쯔네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자 형인 '쇼군' 요리토모는 결국 쿠데타의 누명을 요시쯔네에게 씌운뒤 참살하게된다. 백성들의 슬픔은 대단한 것이어서 [요시쯔네 장군은 죽지 않고 살아서 반드시 우리를 데리러 와줄것이다]라는 믿음이 오랜기간 팽배했다고한다. 30살의 젊은 나이에 죽은 맹장.

       

      【구니도꼬다씨(國常立尊)】 [일본] 최초의 신. 천지가 개벽한 처음에 땅이 바다에 떠돌고 있을 때 하늘과 땅 사이에 식물의 싹 비슷한 것이 생겨나 신이 되었는데, 구니도꼬다씨, 구니사쓰씨, 노요구무누의 순서로 생겨났다. 아메노가가미를 낳았다.

      【구니사쓰시(國狹槌尊)】 [일본] 천지창조후 두번째 나온 신. 구니사다씨라고도 한다.

      【구라미즈하(闇岡象)】 [일본] 이자나기가 가구쓰시를 세 토막 낼 때, 검의 자루 끝에서 떨어진 피에서 나온 신.

      【구마노노오시호무(態野忍蹈命)】 [일본] 아마떼라스와 스사노오노미꼬도가 아들딸 낳는 내기를 할 때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낳은 다섯째 아들. 아마떼라스가 입양하여 하늘을 다스리게 했다.

      【다기리히메(田霧姬)】 [일본] 논밭의 여신. 아마떼라스와 스사노오노미꼬도가 아들딸 낳는 내기를 할 때 아마떼라스가 낳은 세번째 딸.


      【다끼쓰히메(湍津姬)】 [일본] 얕은 여울의 여신. 아마떼라스와 스사노오노미꼬도가 아들딸 낳는 내기를 할 때 아마떼라스가 낳은 두번째 딸.

      【다시까라노오(手力雄神)】 [일본] 신중에서 가장 힘센 신. 바위굴속의 아마떼라스를 끌어낸 장본인.

      【미나도(水門)】 [일본] 항구의 신. 이자나기와 이자나미의 자식.

      【스꾸나비꼬나(少名毘古那神)】 [일본] 의약과 농업의 신. 난쟁이 신. 스사노의 사위이며 오꾸니누시의 친구. 그는 키가 작고 걸음걸이도 느렸지만 온 세계의 모든 곳을 알고 있었고 어느 곳으로나 여행했다.

      【스사노오노미꼬도(素?烏尊)】 [일본] 폭풍과 바다의 신. 素?鳴尊, 須佐之男命이라고도 쓴다. 이사하라나까쓰꾸니(葦原中國)을 다스리는 신. 이자나기가 아하끼하라에서 코를 씻을 때 나왔다. 나올 때 이미 나이가 차서 수염이 나 있었다고 한다. 이자나기가 시키는 대로 다스리지 않고 늘 울고 화를 냈다. 이자나기가 우는 이유를 물으니 네노꾸니(根國)로 간 어머니를 따라서 그 나라로 가고 싶어서 운다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이자나기가 쫓아버리니 시라기(新羅)로 갔다.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네노꾸니로 가기 전에 아마떼라스 오미까미에게 인사를 하려고 하늘로 올라갔다. 이때 이자나기는 이미 죽어서 저승의 집을 아하지(淡路) 섬에다 짓고 그 속에 들아가 있었다. 스사노오노미꼬도가 하늘로 올라가자 아마떼라스 오미까미는 그가 자신이 다스리는 하늘을 빼앗으러 오는 줄 알았다. 둘은 아들딸 낳는 내기를 하였다.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낳은 여섯 아기들이 모두 남자아이라서 그가 나쁜 마음을 먹고 있지 않음이 밝혀졌다. 아마떼라스는 이 아기들을 자신의 아들로 삼아 하늘을 다스리도록 하였다. 나중에 행패를 부리다가 수염을 잃고 신들에게 쫓겨 이즈모(出雲) 나라로 갔다. 그곳에서 울고 있는 노부부와 처녀를 괴롭히던 구렁이를 죽였다. 그 후 노부부의 딸 구시이나다히메와 결혼하여 오호아나무치를 낳았다. 그 후 스사노오노미꼬도는 네노꾸니로 갔다.

      【쓰끼유미노미꼬도(月弓尊)】 [일본] 달과 바다의 신. 이자나기가 아하끼하라에서 오른쪽 눈을 씻을 때 나왔다.

      【아마노우즈메(天鈿女命)】 [일본] 무당신. 바위굴에 들어간 아마떼라스를 나오게 하기 위해 춤을 추었다.

      【아마떼라스 오미까미(天照大御神)】 [일본] 태양과 하늘의 여신. 아마떼라스 오미까미(天照大神)라고도 한다. 이자나기가 아하끼하라에서 왼쪽 눈을 씻을 때 나왔다.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네노꾸니로 가기 전에 인사를 하려고 오는 것을 자신에 대한 도전행위로 오해 하였다. 두 신은 아들딸을 낳는 내기를 하여 시비를 가리기로 했다. 아마떼라스는 십지검(十握劍)을 샘물에 씻어 아작아작 씹어서 뱉으니 오끼스시마히메, 다끼쓰히메, 다기리히메가 태어났다. 스사노오노미꼬도가 왼쪽 머리에 감은 5백 개의 구슬을 꿴 줄을 입에 물어다가 왼손바닥에 뱉으니 마사까아가쓰가시하야히 아마노오시호미미가 태어났다. 오른쪽 머리의 구슬 줄을 입에 물어다가 오른손 바닥에 뱉으니 아마노호히가 태어났다. 목에 둘렀던 구슬 줄을 왼편 어깨에 놓으니 아마쓰히꼬네가 태어났다. 왼발에서는 히노하야히, 오른발에서는 구마노노오시호무가 태어났다.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낳은 아기가 모두 사내아이라서 그가 딴 마음이 없는 것이 밝혀졌다. 아마떼라스는 이들을 자신의 아들로 삼아 하늘을 다스리게 했다. 자신이 낳은 세 딸은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다스리는 아시하라 나까쓰꾸니에 있는 우사(宇佐)라는 섬으로 내려가 살게 하였다. 그 후로 스사노오노미꼬도의 행실을 무척 나빠져 아마떼라스가 하는 일마다 훼방을 놓았다. 아마떼라스는 하늘나라 바위굴 속에 들어가서 바위문을 닫았다. 그러자 온 세상이 어두워져 캄캄하게 되었다. 하늘나라 모든 신들이 아마노야스가와(天安河) 물가에 모여 아마떼라스를 나오게 할 방법을 궁리하였다. 오모히가네가 궁리한 끝에 수탉을 모아 길게 울게 하고, 다시까라노오는 바위문 앞에 서서 기다렸다. 아마노고야네와 후도다마는 아마노가구야마(天香山)의 사까기라는 마무를 파다가 윗가지에 5백 개의 구슬을 꿴 줄을 걸고, 가운데 가지에는 팔각거울을 걸고, 아랫가지에는 푸른 헝겊?흰 헝겊을 걸고 고사를 지냈다. 아마노우즈메는 손에 창을 들고 아마노가구야마의 사까기 가지를 머리에 꽂고 칡넝쿨을 어깨에 두르고 물통을 뒤집어 놓고 그 위에 올라서서 춤을 추었다. 아마떼라스는 바깥이 소란스럽자 이상스러워 바위문을 조금 열고 내다보았다. 이때 바위문 옆에서 기다리고 있던 다시까라노오가 바위문을 아주 활짝 열고 아마떼라스의 손을 잡아 끌어내었다. 그 후 모든 신들이 스사노오노미꼬도에게 머리털과 손톱, 발톱을 뽑아버리고 쫓아버렸다. 그녀가 최상의 신이 되자 일본의 왕가를 그녀의 자손으로 보는 전승이 생겼다.

      【오끼쓰시마히메(瀛津島姬)】 [일본] 먼 바다의 여신. 아마떼라스와 스사노오노미꼬도가 아들딸 낳는 내기를 할 때 아마떼라스가 낳은 첫째 딸.

      【오모히가네(思兼神)】 [일본] 지혜의 신. 아마떼라스가 하늘의 바위굴속에 들어가 세상이 캄캄하게 되었을 때 꾀를 내어 다시 나오게 하였다.

      【오미쓰누(臣津野命)】 [일본] 폭풍의 신. 이즈모의 왕. 스사노의 손자. 소머리의 모습. 그는 긴 밧줄로 한반도와 그 앞바다의 섬들을 일본 열도쪽으로 끌어당겼다. 오미쓰누는 한반도에 최초로 영토를 개척했다고 알려져 있다.

      【우께모찌(報食)】 [일본] 풍요의 여신. 이나리와 동일시 된다. 우께모찌가 달의 신 쓰꾸요미를 대접할 때 땅에는 볶은 쌀, 바다에는 물고기, 산에는 사냥감을 갖추어 놓았다. 이것들은 우께모찌의 입에서 나온 것들이라서 쓰꾸요미는 불쾌하게 생각하고 우께모찌를 죽였다. 우께모찌의 시체에서 식물, 가축, 누에 같은 것들이 생겨났다. 일본의 모든 마을은 풍년을 기원하며 이나리에게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 있다.

      【이자나기(伊자諸尊/伊邪那岐命)】 [일본] 세상을 창조한 신. 뜻은 “불러내는 남자”. 아자나미의 남편. 아하나기의 아들. 이자나미와 결합하여 거머리, 아하시마(淡洲) 등을 낳았으나 아기축에 들지 못하여 천신에게 물어 보았다. 천신은 서로 교섭할 때 부인이 먼저 말을 꺼내는 바람에 잘못되었다고 말했다. 이자나기와 이자나미는 다시 합궁하여 일본의 여덟 개 섬을 낳았다. 그래서 일본을 오호야시마노꾸니(大八洲國)라고 한다. 그후 안개를 입으로 불어 바람의 신이 생겨났다. 배가 고플 때 낳은 아기는 우까노미다마라는 곡식의 신이었다. 와다쓰미, 미나도 등도 이자니미와 함께 낳았다. 이자나미가 불의 신 가구쓰시를 낳다가 타 죽자, 이자나기는 울부짖다가 칼을 뽑아 가구쓰시를 쳐서 세 토막을 만들었다. 이 세 토막이 각각 3신이 되었다. 검에서 떨어진 피도 신이 되었다. 이자나기는 죽은 이자나미가 있는 황천으로 찾아갔다. 이자나미는 너무 늦게 온 것을 원망하면서 자는 모습을 보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이자나기는 머리빗의 큰 살을 잘라 불을 붙여 이자나미의 자는 모습을 보았다. 진물이 흐르는 이자나미의 몸에는 벌레가 우글거리고 있었다. 이자나기는 그것을 보고 놀라고 후회하면서 저승에서 도망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자나미는 자는 모습을 보지 말라고 부탁하였는데도 듣지 않고 수치를 주었다고 원망하면서 황천의 추한 여자귀신 여덟을 시켜 이자나기를 붙잡으라고 했다. 이자나기는 도망치면서 가발을 풀어던지니 포도덩굴이 되었다. 여자귀신들은 포도를 따먹는 동안만 지체하고 또 쫓아왔다. 이자나기가 큰 나무에 오줌을 누니 강이 되었다. 여자귀신들이 강을 건너느라고 허우적거리는 동안 아자나기는 황천 고개 위에 올라가서 사람이 1천명이나 있어야 들 수 있는 큰 돌로 고갯길을 막고 아자나미와 마주서서 인연을 끊는다고 말했다. 이자나기는 세상에 나와 더러운 저승의 추한 모습을 본 것을 후회하고 아하끼하라(檍原)라는 곳에서 목욕하여 깨끗이 하였다. 바다 밑바닥에서 목욕할 때 소고쓰와 다쓰미와 소꼬쓰쓰오라는 신이 나왔다. 바다 중간에서 목욕할 때에 나까쓰와다쓰미와 나까쓰쓰오라는 신이 나왔다. 바다 위에서 목욕할 때 우하쓰와다쓰미와 우하쓰쓰오라는 신이 나왔다. 그런 후에 이자나기가 왼쪽 눈을 씻으니 햇님 아마떼라스 오미까미가 나왔다. 오른쪽 눈을 씻으니 달님 쓰끼유미노미꼬도가 나왔다. 코를 씻으니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나왔다. 이때는 아직도 하늘과 땅 사이가 멀지 않았으므로 이자나기는 하늘기둥을 세우고 아마데라스 오미까미를 하늘에 올려놓고 하늘을 다스리게 하였다. 스사노오노미꼬도는 일본을 다스리게 했다.
      출처
      세계신화사전 동아시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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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일본,클레버스,CLEBUS,지식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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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일본의 신은?
    • 답변자 : jungonjung      코멘트 : 0     작성일 : 2010-04-29     분야 : 사회 
    • 일본의 신?

       

       - 일본에는 약 800여명의 신들이 있다고 합니다.

       

      왜 많은가?

       

       - 일본에는 신이 있는 성전도 많습니다. 왜 많은가에  대해서는 말이 많지만 일본에서는 자신들이 믿는 것은 신으로

      생각하는 문화가 있다고 합니다. 즉 옛날에 곰을 신으로 섬기던 부족이 있듯이 자신이 믿는 것은 곧 신이다 라는 의미

      를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기독교나 천주교 같이 하나로 뭉쳐지지는 않는다는 점도 있습니다.

       

      신들의 종류

       

      - 전부 나열할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알려진 것들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구니도꼬다씨(國常立尊)】 [일본] 최초의 신. 천지가 개벽한 처음에 땅이 바다에 떠돌고 있을 때 하늘과 땅 사이에 식물의 싹 비슷한 것이 생겨나 신이 되었는데, 구니도꼬다씨, 구니사쓰씨, 노요구무누의 순서로 생겨났다. 아메노가가미를 낳았다.

      【구니사쓰시(國狹槌尊)】 [일본] 천지창조후 두번째 나온 신. 구니사다씨라고도 한다.

      【구라미즈하(闇岡象)】 [일본] 이자나기가 가구쓰시를 세 토막 낼 때, 검의 자루 끝에서 떨어진 피에서 나온 신.

      【구마노노오시호무(態野忍蹈命)】 [일본] 아마떼라스와 스사노오노미꼬도가 아들딸 낳는 내기를 할 때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낳은 다섯째 아들. 아마떼라스가 입양하여 하늘을 다스리게 했다.

      【다기리히메(田霧姬)】 [일본] 논밭의 여신. 아마떼라스와 스사노오노미꼬도가 아들딸 낳는 내기를 할 때 아마떼라스가 낳은 세번째 딸.


      【다끼쓰히메(湍津姬)】 [일본] 얕은 여울의 여신. 아마떼라스와 스사노오노미꼬도가 아들딸 낳는 내기를 할 때 아마떼라스가 낳은 두번째 딸.

      【다시까라노오(手力雄神)】 [일본] 신중에서 가장 힘센 신. 바위굴속의 아마떼라스를 끌어낸 장본인.

      【미나도(水門)】 [일본] 항구의 신. 이자나기와 이자나미의 자식.

      【스꾸나비꼬나(少名毘古那神)】 [일본] 의약과 농업의 신. 난쟁이 신. 스사노의 사위이며 오꾸니누시의 친구. 그는 키가 작고 걸음걸이도 느렸지만 온 세계의 모든 곳을 알고 있었고 어느 곳으로나 여행했다.

      【스사노오노미꼬도(素?烏尊)】 [일본] 폭풍과 바다의 신. 素?鳴尊, 須佐之男命이라고도 쓴다. 이사하라나까쓰꾸니(葦原中國)을 다스리는 신. 이자나기가 아하끼하라에서 코를 씻을 때 나왔다. 나올 때 이미 나이가 차서 수염이 나 있었다고 한다. 이자나기가 시키는 대로 다스리지 않고 늘 울고 화를 냈다. 이자나기가 우는 이유를 물으니 네노꾸니(根國)로 간 어머니를 따라서 그 나라로 가고 싶어서 운다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이자나기가 쫓아버리니 시라기(新羅)로 갔다.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네노꾸니로 가기 전에 아마떼라스 오미까미에게 인사를 하려고 하늘로 올라갔다. 이때 이자나기는 이미 죽어서 저승의 집을 아하지(淡路) 섬에다 짓고 그 속에 들아가 있었다. 스사노오노미꼬도가 하늘로 올라가자 아마떼라스 오미까미는 그가 자신이 다스리는 하늘을 빼앗으러 오는 줄 알았다. 둘은 아들딸 낳는 내기를 하였다.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낳은 여섯 아기들이 모두 남자아이라서 그가 나쁜 마음을 먹고 있지 않음이 밝혀졌다. 아마떼라스는 이 아기들을 자신의 아들로 삼아 하늘을 다스리도록 하였다. 나중에 행패를 부리다가 수염을 잃고 신들에게 쫓겨 이즈모(出雲) 나라로 갔다. 그곳에서 울고 있는 노부부와 처녀를 괴롭히던 구렁이를 죽였다. 그 후 노부부의 딸 구시이나다히메와 결혼하여 오호아나무치를 낳았다. 그 후 스사노오노미꼬도는 네노꾸니로 갔다.

      【쓰끼유미노미꼬도(月弓尊)】 [일본] 달과 바다의 신. 이자나기가 아하끼하라에서 오른쪽 눈을 씻을 때 나왔다.

      【아마노우즈메(天鈿女命)】 [일본] 무당신. 바위굴에 들어간 아마떼라스를 나오게 하기 위해 춤을 추었다.

      【아마떼라스 오미까미(天照大御神)】 [일본] 태양과 하늘의 여신. 아마떼라스 오미까미(天照大神)라고도 한다. 이자나기가 아하끼하라에서 왼쪽 눈을 씻을 때 나왔다.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네노꾸니로 가기 전에 인사를 하려고 오는 것을 자신에 대한 도전행위로 오해 하였다. 두 신은 아들딸을 낳는 내기를 하여 시비를 가리기로 했다. 아마떼라스는 십지검(十握劍)을 샘물에 씻어 아작아작 씹어서 뱉으니 오끼스시마히메, 다끼쓰히메, 다기리히메가 태어났다. 스사노오노미꼬도가 왼쪽 머리에 감은 5백 개의 구슬을 꿴 줄을 입에 물어다가 왼손바닥에 뱉으니 마사까아가쓰가시하야히 아마노오시호미미가 태어났다. 오른쪽 머리의 구슬 줄을 입에 물어다가 오른손 바닥에 뱉으니 아마노호히가 태어났다. 목에 둘렀던 구슬 줄을 왼편 어깨에 놓으니 아마쓰히꼬네가 태어났다. 왼발에서는 히노하야히, 오른발에서는 구마노노오시호무가 태어났다.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낳은 아기가 모두 사내아이라서 그가 딴 마음이 없는 것이 밝혀졌다. 아마떼라스는 이들을 자신의 아들로 삼아 하늘을 다스리게 했다. 자신이 낳은 세 딸은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다스리는 아시하라 나까쓰꾸니에 있는 우사(宇佐)라는 섬으로 내려가 살게 하였다. 그 후로 스사노오노미꼬도의 행실을 무척 나빠져 아마떼라스가 하는 일마다 훼방을 놓았다. 아마떼라스는 하늘나라 바위굴 속에 들어가서 바위문을 닫았다. 그러자 온 세상이 어두워져 캄캄하게 되었다. 하늘나라 모든 신들이 아마노야스가와(天安河) 물가에 모여 아마떼라스를 나오게 할 방법을 궁리하였다. 오모히가네가 궁리한 끝에 수탉을 모아 길게 울게 하고, 다시까라노오는 바위문 앞에 서서 기다렸다. 아마노고야네와 후도다마는 아마노가구야마(天香山)의 사까기라는 마무를 파다가 윗가지에 5백 개의 구슬을 꿴 줄을 걸고, 가운데 가지에는 팔각거울을 걸고, 아랫가지에는 푸른 헝겊?흰 헝겊을 걸고 고사를 지냈다. 아마노우즈메는 손에 창을 들고 아마노가구야마의 사까기 가지를 머리에 꽂고 칡넝쿨을 어깨에 두르고 물통을 뒤집어 놓고 그 위에 올라서서 춤을 추었다. 아마떼라스는 바깥이 소란스럽자 이상스러워 바위문을 조금 열고 내다보았다. 이때 바위문 옆에서 기다리고 있던 다시까라노오가 바위문을 아주 활짝 열고 아마떼라스의 손을 잡아 끌어내었다. 그 후 모든 신들이 스사노오노미꼬도에게 머리털과 손톱, 발톱을 뽑아버리고 쫓아버렸다. 그녀가 최상의 신이 되자 일본의 왕가를 그녀의 자손으로 보는 전승이 생겼다.

      【오끼쓰시마히메(瀛津島姬)】 [일본] 먼 바다의 여신. 아마떼라스와 스사노오노미꼬도가 아들딸 낳는 내기를 할 때 아마떼라스가 낳은 첫째 딸.

      【오모히가네(思兼神)】 [일본] 지혜의 신. 아마떼라스가 하늘의 바위굴속에 들어가 세상이 캄캄하게 되었을 때 꾀를 내어 다시 나오게 하였다.

      【오미쓰누(臣津野命)】 [일본] 폭풍의 신. 이즈모의 왕. 스사노의 손자. 소머리의 모습. 그는 긴 밧줄로 한반도와 그 앞바다의 섬들을 일본 열도쪽으로 끌어당겼다. 오미쓰누는 한반도에 최초로 영토를 개척했다고 알려져 있다.

      【우께모찌(報食)】 [일본] 풍요의 여신. 이나리와 동일시 된다. 우께모찌가 달의 신 쓰꾸요미를 대접할 때 땅에는 볶은 쌀, 바다에는 물고기, 산에는 사냥감을 갖추어 놓았다. 이것들은 우께모찌의 입에서 나온 것들이라서 쓰꾸요미는 불쾌하게 생각하고 우께모찌를 죽였다. 우께모찌의 시체에서 식물, 가축, 누에 같은 것들이 생겨났다. 일본의 모든 마을은 풍년을 기원하며 이나리에게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 있다.

      【이자나기(伊자諸尊/伊邪那岐命)】 [일본] 세상을 창조한 신. 뜻은 “불러내는 남자”. 아자나미의 남편. 아하나기의 아들. 이자나미와 결합하여 거머리, 아하시마(淡洲) 등을 낳았으나 아기축에 들지 못하여 천신에게 물어 보았다. 천신은 서로 교섭할 때 부인이 먼저 말을 꺼내는 바람에 잘못되었다고 말했다. 이자나기와 이자나미는 다시 합궁하여 일본의 여덟 개 섬을 낳았다. 그래서 일본을 오호야시마노꾸니(大八洲國)라고 한다. 그후 안개를 입으로 불어 바람의 신이 생겨났다. 배가 고플 때 낳은 아기는 우까노미다마라는 곡식의 신이었다. 와다쓰미, 미나도 등도 이자니미와 함께 낳았다. 이자나미가 불의 신 가구쓰시를 낳다가 타 죽자, 이자나기는 울부짖다가 칼을 뽑아 가구쓰시를 쳐서 세 토막을 만들었다. 이 세 토막이 각각 3신이 되었다. 검에서 떨어진 피도 신이 되었다. 이자나기는 죽은 이자나미가 있는 황천으로 찾아갔다. 이자나미는 너무 늦게 온 것을 원망하면서 자는 모습을 보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이자나기는 머리빗의 큰 살을 잘라 불을 붙여 이자나미의 자는 모습을 보았다. 진물이 흐르는 이자나미의 몸에는 벌레가 우글거리고 있었다. 이자나기는 그것을 보고 놀라고 후회하면서 저승에서 도망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자나미는 자는 모습을 보지 말라고 부탁하였는데도 듣지 않고 수치를 주었다고 원망하면서 황천의 추한 여자귀신 여덟을 시켜 이자나기를 붙잡으라고 했다. 이자나기는 도망치면서 가발을 풀어던지니 포도덩굴이 되었다. 여자귀신들은 포도를 따먹는 동안만 지체하고 또 쫓아왔다. 이자나기가 큰 나무에 오줌을 누니 강이 되었다. 여자귀신들이 강을 건너느라고 허우적거리는 동안 아자나기는 황천 고개 위에 올라가서 사람이 1천명이나 있어야 들 수 있는 큰 돌로 고갯길을 막고 아자나미와 마주서서 인연을 끊는다고 말했다. 이자나기는 세상에 나와 더러운 저승의 추한 모습을 본 것을 후회하고 아하끼하라(檍原)라는 곳에서 목욕하여 깨끗이 하였다. 바다 밑바닥에서 목욕할 때 소고쓰와 다쓰미와 소꼬쓰쓰오라는 신이 나왔다. 바다 중간에서 목욕할 때에 나까쓰와다쓰미와 나까쓰쓰오라는 신이 나왔다. 바다 위에서 목욕할 때 우하쓰와다쓰미와 우하쓰쓰오라는 신이 나왔다. 그런 후에 이자나기가 왼쪽 눈을 씻으니 햇님 아마떼라스 오미까미가 나왔다. 오른쪽 눈을 씻으니 달님 쓰끼유미노미꼬도가 나왔다. 코를 씻으니 스사노오노미꼬도가 나왔다. 이때는 아직도 하늘과 땅 사이가 멀지 않았으므로 이자나기는 하늘기둥을 세우고 아마데라스 오미까미를 하늘에 올려놓고 하늘을 다스리게 하였다. 스사노오노미꼬도는 일본을 다스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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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일본의 신은?
    • 답변자 : thotho22      코멘트 : 0     작성일 : 2010-04-29     분야 : 사회 
    • 일본의 신들(日本書紀)

      主神 : 아마테라스 = 女神 アマテラス (天照大神)

      일본신화의 주신이자, 빛의 신. 전신이 광채가 나는 아름다운 여신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골칫덩어리 폭풍의 신 [스사노오]와 달과 어둠의 신 [쯔쿠요미]와는 형제들이다.
      전에 어떤 사건으로 그녀가 동굴에 숨어 버린 적이 있는데, 온 일본이 어두워지고 불행 이 끊이지 않았다한다. 아메노우즈메 여신의 '춤'으로 그녀를 다시 불러낸 일화는 잘 알려 져있다.
      창조신 이자나기가 세수를 할 때, 그의 눈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스사노오 = 破壞神 スサノオ (須佐之男命)

      창조신 이자나기의 코에서 태어난 폭풍의 남신. 야마타노 오로치를 퇴치하기도한 영웅.
      성격은 급하고 난폭해서 때때로 말(馬)로 변신, 누이인 아마테라스를 괴롭히는 것을 즐겼다.



      쯔쿠요미 = 天津神 ツクヨミ (月論命)

      달을 지배하는 신. 악한 신이다. 생명들의 식료를 담당하는 [포식]이라는 신을 맘에 안든다고 살해.
      누이인 아마테라스에게 큰 꾸중을 들은 뒤 신들의 세계에서 추방. 밤과 어둠을 지배하는 신이 된다.
      달과 해의 연관성을 만드는 신일듯. 몸안에 달을 담은 남신의 모습으로 묘사됨.



      아메노우즈메 = 女神 アメノウズメ (天宇受賣命)

      神樂(카구라)의 여신. 아름다운 용모를 지닌, 춤과 예술의 신이며 모든 신들에게 사랑 받는존재.
      아마테라스가 말로 변한 동생 스사노오의 횡포를 피해 동굴로 숨어, 세상이 어둠으로 고통 받을 때. 동굴 앞에서 신들을 모아놓고 '스트립쇼' 비슷한 야한 춤을 추어서 신들이 크게 웃게했다.

      밖에서 큰소리가 나자 궁금해진 아마테라스가 고개를 내밀 때, 힘의 신인 '다치가라오' 가
      그녀를 재빨리 잡아당겨 다시 세상은 빛과 태양이 돌아오게 되었다고한다.



      아메노토리후네 = 天津神 アメノトリフネ (天鳥船)

      벼락을 실어 나르는 배. 뇌신 다케미카즈치의 부속신이라고도 여겨졌다.



      오오쿠니누시 = 國津神 オオクニヌシ (大國主命)

      일본의 토지신인 國津神(쿠니쯔 가미)의 일원이며 스사노오의 자손. 풍요의 신이며 많은 처를 두고있다.



      오오야마쯔미 = 國津神 オオヤマツミ (大山津見神)

      산의 신이며. 농업과 사냥에 관련된 일을 하는 쿠니쯔 가미.



      오모히가네 = 天津神 オモヒカネ (思金神)

      모든 인간들의 머리를 합친 것보다도, 더 좋은 생각과 지혜를 발휘 할 수 있다고 하는 지혜의 신.
      아마테라스가 동굴로 숨었을 때, [아메노우즈메 스트립쇼]를 생각 해낸것도 '오모히가네'라고 한다.



      키쿠리히메 = 女神 キクリヒメ (菊理媛)

      부활과 은혜의 여신. 일본 '白山신사'의 여신으로 모셔지는 여신으로 여러가지 치유를 행하는 여신.
      중국에서 일본으로 전해진 여신으로 , 뱀이나 여우와도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있다.



      쿠시나다히메 = 女神 クシナダヒメ (櫛名田比買)

      8명의 자매중, 7명이 괴물 뱀 '야마타노 오로치'에게 제물로 바쳐진 뒤 자신마저 죽을 차례가 되었을 때 스사노오가 등장. 오로치를 퇴치한 뒤 쿠시나다히메를 자신의 부인으로 삼았다.



      코토시로누시 = 國津神 コトシロヌシ (事代主神)

      오오쿠니누시의 아들. 7복신 중 '에비스'와 동일시 된다.



      다케미카즈치 = 鬼神 タケミカヅチ (武甕雷神)

      일본의 번개신. 창조신 '이자나기'가 자신의 아들인 히노카그쯔치의 목을 벨 때 뿌려진 피가 돌에 스며들어 탄생했다고 한다. 검술의 신이며 전투의 신이기도 하다.



      다케미나가타 = 鬼神 タケミナカタ (建御名方神)

      군신이자 바람과 물의 신 . 다케미카즈치와의 전투로 모든 능력을 잃게되는 신.
      아마테라스 필두의 天津神 (아마쯔가미)들에게 끝까지 저항한 쿠니쯔가미로 알려져 있다.



      하치만 = 威靈 ハチマン (八幡)

      일본의 군신으로서 [應神天皇]이라는 일본 고대 황제의 신격화.



      야타가라스 = 靈鳥 ヤタガラス (八咫烏)

      일본 신화의 신들의 使者. 검고 거대한 까마귀로서 청백색 빛이 나는 한쪽 다리의 까마귀로도 등장한다.



      야마타노오로치 = 龍王 ヤマタノオロチ (八岐大蛇)

      붉은광채의 눈에 8개의 목을 가진 거대한 사룡. 한 나라를 점령. 인신공양을 받으며 살고있었다.
      후에 스사노오에게 퇴치됨. 스사노오가 이 뱀의 뱃속을 갈라보니 [천하의 명검]이 한자루 나왔다고 한다.
      '아메노 무라쿠모'라고 이름지어진 이 검은, 후에 일본의 왕자인 '야마토 타케루'가 한국 정벌을 떠났다가 멋지게 전멸 당한 뒤, 혼자서 이 검을 사용, 풀숲을 헤쳐나왔다 해서 '풀베는 검'이란 뜻의
      [초치검(쿠사나기의 검)]이라고 명명되어서 일본의 3대 국보가 되었다. 현재 진품은 소실됐다고 한다.



      마사카도 = 猛將 マサカド (將門) = (平 將門)

      서기 ~940년 (헤이안 시대) 사망한 민중의 영웅이자 용맹한 장수. 썩어 빠진 당시의 일본 정부에 대항해 시모우사 (현재의 일본 지바현과 이바라기현의 일부) 에 세력을 확대하고. 백성들을 위한, 백성들이 천대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신세계'를 꿈꾸며 스스로 신황(新皇)이라 칭한뒤 나라를 일으키려 했지만,

      당시 집권층인 후지와라 가문의 앞잡이가 된, 같은 혈족 '다이라노 사다모리(平貞盛)' 등에게 결국 멸망했다. 그의 시체는 절단 되어서 저자거리에 내걸렸으며, 그의 식솔과 모든 추종자들도같은 참사를 당했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볼때는 [반란자]에 지나지 않지만, 헤이안 시대 귀족 (후지와라家) 계층의 횡포와 억압이 너무나 극심한 것이라, 민중들에게는 큰 인기를 끌고있는 장군. 여신전생 시리즈의 모든 최강 방어구나 무기는 그의 이름을 따른것이 많다.



      요시쯔네 = 猛將 ヨシツネ (義經) = (源 義經)

      헤이안 시대말기. 썩은 귀족들인 다이라家를 멸망시키고 막부를 세운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의 동생.
      토끼를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했던가... 가장 큰 공을 세운 장수였던 요시쯔네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자 형인 '쇼군' 요리토모는 결국 쿠데타의 누명을 요시쯔네에게 씌운뒤 참살하게된다. 백성들의 슬픔은 대단한 것이어서 [요시쯔네 장군은 죽지 않고 살아서 반드시 우리를 데리러 와줄것이다]라는 믿음이 오랜기간 팽배했다고한다. 30살의 젊은 나이에 죽은 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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